2024.2.8 이번 여행에서 참 좋았던 숙소 태즈매니아 세인트헬렌의 Pelican point에 왔다 태즈매니아 여행을 계획하면서 4일의 일정에 태즈매니아를 다 돌아보는 욕심은 접고 이틀 정도는 고요하고 신비로운 동부 해안가에서 편한 숙소를 잡아 바다에 푹 젖어보려고 했다 다만 bay of fires는 좋은 숙소가 정말 없고 그나마 근처인 비나롱베이에서도 쓸만한 호텔이 없거니와 괜찮아보였던 숙소도 이미 몇달전부터 풀북이었다 bay of fires 인근 도시로 검색 범위를 넓히다가 눈에 들어온 숙소 pelican point sanctuary 그런데 구글 리뷰가 좋은 반면 사진도 좀 의심스럼고 호텔 사이트에 리스팅된 섬네일이나 설명도 도무지 믿음이 가지 않았다 호텔스닷컴에 등록된 섬네일.. 왜 이걸 섬네일로 했을지 하지만 시간은 흐르고 한참 두고 고민하다가 어쩔 수 없이 예약했었다 (호텔스닷컴_클래식빌라 2 bedroom 2박 48만원) 세인트헬렌에서도 몇분 더 차로 이동하면 전용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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