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치핀을 읽다가 보니 이런 문구가 있었다. 린치핀 - 우리 삶을 지배했던 시스템의 기본 공식 나는 이 기본 공식을 사회 초년생의 기본 공식이라 말하고 싶다.
아직 어느 일자리든 기본 공식을 원한다. 맡은 일을 해라.
주어진 일을 일 인분만 해도 성공적이다. 내가 실수하지 않고 일 인분을 하는 날이 오면 그것만으로도 나는 회사에서 원하는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사회 초년생의 딱지가 떼어진 것이나 다름없다. 나는 일 인분을 하고 있는가 ..?
시간을 맞추어 출근해라 이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일이든 출근시간은 지켜야 하는 것이 맞다.
열심히 일해라. 열심히의 기준은 어디까지인가 ..?
이건 사실 기준이 애매하다 누군가의 열심히가 누군가 볼 때는 글쎄 .. 싶을 수 있다 하지만 와 나 오늘 진짜 열심히 일했어라고 생각한다면 충분하지 않을까 ..?
기준은 없다 그냥 맡은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다. 상사의 말을 잘 들어라 응?
싶기는 하지만 보통 이런 인재...
원문 링크 : 사회 초년생의 기본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