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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자 항상 책임은 나게에 있다

 신중하자 항상 책임은 나게에 있다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책 일부 최근에 읽고 있는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라는 책의 일부이다. 책임은 나에게 있다.

그렇다 무슨 일이든 책임은 항상 나에게 있다.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는 늘 결정이 필요하다.

나의 결정 내가 어떤 결정을 하느냐에 따라 나의 인생이 바뀐다. 그리고 그 결정에 대한 책임은 늘 나에게 있다.

나는 늘 어떤 결정에 있어서 신중한 편이다. 아니 신중하려고 한다. 20대 후반이 되고 나서는 더욱더 신중하게 결정을 하는 편이다.

누군가 보면은 결정 장애라는 표현이 더 맞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결정 장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조금 더 신중히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그 시간이 있기에 나의 결정에 대해서 후회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무언가를 결정하고 그 결과가 좋든 안 좋든 내가 결정한 일이기 때문에 후회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사람인데 후회를 안 할 수는 없다. 다만 후회를 하되 길게 해서는 안 된다.

결국 잘못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