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기에 한 사회의 일원이 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어떠한 부조리도 부당함도 견뎌라라고 말하고 싶다. 어떻게 보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어떠한 사회이든 부조리와 부당함은 있을 수밖에 없다. 그런 부조리와 부당함은 맞서 싸우는 것은 그 사회의 일원이 되고 인정을 받는 다음에 그다음에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야 말에 힘이 생기고 그런 부조리와 부당함이 개선의 여지가 생기는 것이다. 퍼즐의 한 조각을 완성해 완제품이 되어야만 그래야 내 목소리를 말하는 것에 힘이 생기는 것 같다.
그런 부당함에 대해서 이거는 좀 별로예요라고 처음부터 말하는 순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기 좋은 먹잇감으로 전락한다. 회사뿐 아니다.
그 어떤 사회이든 어딘가에 속하려면 부당함에 대해서 반대를 던지는 것보다 참고 견디는 것이 가장 빠르게 어디든 속해질 수 있다. 어딜 가든 텃세는 존재한다.
그 사회에 먼저 적응하고 그곳에 한 조각의 퍼즐로 자리 잡은 사람들 그들의 힘은 대단하다. 지금 내가...
원문 링크 : 사회생활 부당함 참는 것 만이 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