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고, 요가매트 지고 킨텍스로 출발. 가장 첫수업인 9시에 맞추기 위해서 토요일도 늦잠을 포기하구 처음 와보는 킨텍스, 1전시장, 2전시장으로 나누어져 있고 엄청 넓었다.
입구로 들어서면, 사전등록 부스가 있고 양쪽으로 팝업 부스들이 많았다. 학교 강의실처럼 각 문앞에 스케줄이 쓰여져 있고, 내부 공간을 생각보단 넓지 않아서 놀랐던.
하루에 4개의 수업을 들을 수 있어 각 스케줄을 확인하고 듣고 싶은 수업을 선택했다. 우리는 비하선생님의 아비야사 빈야사, 로베르토-젠워리어, 크리스 수 -인요가, 조혜정 -인사이드 플로우 를 듣기로 멀리서 인증 사진도 남기고 오랜만에 맨 앞에서 선생님 목소리 들으며 수련하구 처음에 천천히 걷기 명상을 통해서 몸과 마음을 깨우고 한손 우르드바 다누라아사나도 도전해 볼 수 있었다.
TTC 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세심하게 정렬과 핸즈온에 대해 짚어주시고, 단순히 동작뿐만 아니라 몸의 연결성, 근육의 움직임 그리고 선생님의 지혜를 들을 수 있는 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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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말 일상] 코리아요가컨퍼런스 | 회복을 위한 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