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를 거닐던 내가 생각난다 종종 혼자서 파리의 건물들을 쳐다보곤 했고 종종 떠농이와 같이 파리 골목을 발맞춰 걷곤 했고 또 종종은 모르는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웃곤 했다 나의 파리, daily paris 두번째 이야기 pain au chocolat 집앞에 있는 최고의 베이커리에 있는 최고의 뺑오쇼콜라 아침마다 열심히 먹은 내 인생 뺑오쇼콜라! 뿜어져나오는 버터의 풍미+살아있는 결+적당히 들어있는 쫀득한 초콜릿 진짜 최고다 또 생각난다 6월에 가면 또 먹을거다 세상에 여긴 인생 버거집이잖아?
라발레 빌리지에서 쇼핑하고 나오는 길에 있는 factory &co new york 완전히 미국식 버거세트인데 후식마저도 엄청난 미국식 디저트를 준다 패티는 육즙쩔고 번이 진짜 촉촉바삭쫀득하다 토마토 안먹는데 한개 먹어버렸다 너무 맛있어버려 스트릿 에펠샷 에펠이는 멀리서 봐야 예쁘다 22 스냅사진 작가분이 아이폰으로 찍어준 최선의 작품 에펠이는 사진빨을 잘 받는다 이날 추웠는데 굉장히 봄봄하게 나왔...
#
daily
#
파리
#
튈르히정원
#
크레페맛집
#
크레페
#
일상
#
여행
#
에펠탑포토존
#
에펠탑
#
뺑오쇼콜라
#
빨레후와얄정원
#
노트르담화재
#
노트르담성당
#
prayfornotredame
#
paris
#
ootd
#
fashion
#
파리여행
원문 링크 : 파리 2주살기 <데일리 파리 par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