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부총리는 2021년 9월 당시 8·4 공급대책 효과에 가격이 하락한 곳으로 반포동 반포자이 전용 84(24억 4000만 원), 잠실동 리센츠 전용 27(8억 9500만 원), 아현동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 3단지 전용 59(11억 원), 상계동 불암현대 전용 84(5억 9000만 원) 등을 지목한 바 있다.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반포동 반포자이 전용 84는 2021년 10월 36억 6000만 원에 거래됐다.
홍 부총리가 거론한 가격에서 12억 2000만 원 상승한 액수다. 잠실동 리센츠 전용 27도 2021년 9월 12억 7500만 원에 거래됐고 아현동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 3단지 전용 59는 2021년 9월 17억 원에 팔렸다.
상계동 불암현대 전용 84 2021년 10월 8억 원에 거래됐다....
원문 링크 : 2017년 대비 2021년 12월 아파트 가격 상승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