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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그만.. 통학러의 고통:(

 학교 그만.. 통학러의 고통:(

9/19 친구생일 - 건대 친구한테 생일이라 타르트 주려고 샀는데 안들고옴ㅋㅋ 본인이 두고 와놓고 디스넣는 기적의 인성.. 남은 타르트는 제작진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분위기 너무 좋음 소주가 만원?!! 우리 늙었냐..

건대 소주 물가 왜이래 하고 얼탔는데 675ml였음ㅋㅎ 다행이도 세월은 그렇게 빠르게 흐르지 않았구나..후 분위기 완전 해외 월요일이라 사람 진짜 없었다! 하늘도 뚫려있어서 시원하다 선선하게 바람부는 적당히 루프탑ㅎㅎ 칠리 프라이 존맛 마르게리따는 진짜 별로..

무슨 화장품맛 난다 치얼스 크 분위기 좋다 술먹다 급 카드게임 그렇게 10만원 어치먹고 예.. 맛이 갔습니다 토했는데 요란한 칵테일을 먹어서 그런지 진짜 빨주노초 다보임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각성해서 집가서 잠을 못잤답니다 미친 9시 등교 대충살자..

모자이크 한다고 대충 눈만 두개 가려놓은 나처럼.. 9/20 학교 가는 날 그렇게 퍼마시고 잠을 아예 못잔채 6시까지 기다렸다 그냥 기다리려다가 어차피 못자는거 ...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