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 마음건강 상담을 들으면서 알게 된 이야기를 올려 본다. 벌써 반이나 지났다.
오늘은 나의 기질과 성격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언제나 양극단인 나....
오늘은 어디서 극단 폭주했는지 알아보도록 한다. 기질은 타고 나는 것, 성격은 만들어지는 것이라 둘의 차이가 있다고 했다.
일단 지표상 성격은 고루 발달하는 편이긴 하나 기질이란게 참.. 나는 TCI-RS검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위 4개가 기질, 아래 3개가 성격이란다. 30에서 70사이면 보통이고 나처럼 벽을 뚫고 나가면...
뭐... 그렇다는 뜻이다.
자극추구 일단 자극추구 기질 점수는 높지 않게 나왔다. 평균보다 살짝 낮은 정도?
나는 은근 저 도파민의 사람이다. 매일 똑같이 살아도 별 불만이 없다.
단조로운 일상 하나도 지루하지 않다. 충동성 낮고, 약속한 대로 흘러가는 거 편하고 좋다.
그런데 새로운 걸 알아가는 즐거움은 있지만, 관습에 매여서 무지성 처리하는 건 재미가 없다. 질서정연한 건...
원문 링크 : 나의 성격과 기질(feat. 사회적 감수성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