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월 1일 새해 낚시 새해에 영도에 아징을 출발했다. 2물이라 만조에 우리는 도착해서 초날물에 낚시를 하였다. 처음에 방문한 곳은 영도 감지해변이다.
감지해변에는 조개구이촌에 방문한 많은 인파들로 주차가 불가했다. 할 수 없이 근처 하리항으로 이동한다.
하리항은 외항은 낚시금지구역이다. 어차피 테트라포트는 위험해서 가지않는다.
내항 석축포인트에서 낚시를 잠깐 즐겨본다. <은준채비> 6ft ul로드, 1000번, 0.3합사, 0.8카본, 2g 지그에 C조법 <아빠채비> 7ft ul로드, 1000번, 3에스테르, 0.8카본, 2g 지그에 알리웜 2번째 캐스팅에 내가 전갱이를 히트했는데 얼굴 보기 직전에 빠져버린다.
새해 첫 전갱이 잘 가~~ 그리고 조금 있다 은준이가 청개비에 전갱이를 한 마리 잡았다. 전갱이가 바로 나오길래 기대를 좀 했는데 발앞에서 밑걸림이 너무 많다.
그리고 배를 묶는 줄도 많아 간간이 걸린다. 채비만 쉼 없이 반복하며 멘탈은 탈탈 털린다.
선박이 퇴근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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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도 하리항 전갱이 루어 낚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