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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월렛 카드 해외에서 직접 써본 후기 (vs 신한 체인지업)

 트래블월렛 카드 해외에서 직접 써본 후기 (vs 신한 체인지업)

해외여행 갈 때는 늘, 현지 통화로 환전을 해서 현금을 들고 다녔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계속해서 눈에 밟히는 광고 하나..

바로 해외여행에 특화된 트래블월렛 카드. 사실 개인적으로는 현금을 들고 다녀도 큰 불편은 없었다.

하지만 내 눈길을 사로잡았던 문구가 있었는데... 해외 결제 수수료 0%, 환전수수료 0% 왜냐하면 내가 받고 있는 건 환율우대 90%였거든.

(쏠편한 환전) 그리고 더블로 적립해 준다는 감언이설에 속아 신한 Air 1.5를 비싼 연회비를 내고 발급받아 저번 베트남 여행에 사용해 봤었는데 이게 웬걸. 수수료가 붙는다 ㅋㅋㅋㅋ 아니 마일리지 두 배 세배 적립되면 뭐해, 그만큼 수수료가 빠져나가는데...

연회비도 비싸고... 이러한 나를 노린 타겟 광고인 듯 여행하는 내내 나는 트래블월렛 카드 광고를 볼 수 있었고..

결국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신청했다. (돈 드는 거 아니니까) 일단 쓰기 전에 비교는 필수.

두 가지 경우로 비교가 가능할 텐데, 하나는 현금으로 환전해...

# 트래블로그 # 트래블월렛 # 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