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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는 곳 그 자리가

 내가 있는 곳 그 자리가

소원(서원)을 올리는 장소 바로 그곳은 내가 있는 자리이다. 교회나 성당이나 사찰이나 법당 등 사은 당처에서 직접 소원을 올리면 더욱더 좋겠지만 그럴 수 없을 경우 사은 당처가 아니라도 집이든, 회사이든, 산이든, 관광지이든...

내가 있는 바로 그곳에서 정성을 다하여 소원을 올리면 된다. 때와 곳과 일을 따라 적당히 활용하되 그 원하는 일이 성공 되도록 까지 정성을 계속하면 시일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이루지 못할 일은 없으리라 내가 있는 곳 그 자리가 김영신이 여쭙기를 [사은 당처에 실지 불공하는 외에 다른 불공법은 없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불공하는 법인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사은 당처에 직접 올리는 실지 불공이요, 둘은 형상 없는 허공 법계를 통하여 법신불께 올리는 진리 불공이라, 그대들은 이 두 가지 불공을 때와 곳과 일을 따라 적당히 활용하되 그 원하는 일이 성공 되도록 까지 정성을 계속하면 시일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이루지 못할 일은 없으리라.] 또 여쭙기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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