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 힘든 세상이다. 경제가 어려운 데다 팬데믹까지 겹쳐 더더욱 어려운 시기이다.
이럴 때일수록 따스한 사람이 그립고 나 또한 따스한 사람이 되어주고 싶다. "어느 사람은 차고 어느 사람은 따스합니까?"
"덕이 없는 사람과 인연이 닿지 않은 사람은 차다!!" 아~ 그렇구나!!
따스한 사람은 역시 덕이 있는 사람이었어~~ 나도 따스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덕을 갖추어야 되는 거구나... 인연이 닿거나 닿지 않는 것은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거지만 덕이 있고 없고는 나의 의지, 나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지 않을까?
따스한 사람 한 제자가 여쭈었다. “다 같은 사람이라도 어느 사람은 차고 어느 사람은 다스한데 이것은 저의 착각입니까.
사실로 그렇습니까?” “다른 사람도 그렇다고 하면 그것은 사실이다.
덕이 없는 사람과 인연이 닿지 않은 사람은 차다.” “그러면, 어떻게 하여야 가까운 인연이 되겠습니까?”
“자주 스스로 다스한 기운을 내야 한다. 덕은 다스한 것이다.
다숩게 자주 문지르...
#
교전
#
덕은따스하다
#
덕있는사람
#
따스한사람
#
원불교
#
종교
#
한울안한이치에
원문 링크 : 따스한 사람 - 덕이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