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행 가기 좋은 날씨죠? 저는 지금 유럽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야간기차를 타기 위해 베네치아에 도착해서 주변을 돌아다니던 중 한국과 동일한 맛의 햄버거를 먹고 너무 감동받아 베네치아 버거킹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해외여행 가면 현지 음식 꼭 먹어봐야 하잖아요.
저는 이탈리아에 왔으면 현지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탈리아 음식이 궁금했거든요. 그래서 구글 지도 켜고 평점 높은 식당 찾아가 봤는데 제 입맛엔 영 아니더라고요.
첫 맛은 너무 맛있어서 감동하고 먹으면 점점 짜지는 매직... 항상 너무 짜서 반 이상 남기고 음료로 배만 채우고 주변을 돌아다녔습니다.
이탈리아는 모든 화장실이 유로라 무료 화장실을 찾기가 힘들었는데 산타루치아역 안에 있는 화장실은 마트에서 물건을 사야 화장실 이용할 수 있는 토큰을 주는데 물건들이 다 너무 비싸 결국 마트안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하지는 못했고 건너편에 있는 버거킹을 다녀왔습니다. 유럽은 스타벅스, 버거킹 이런 곳은 무료 개방 ...
원문 링크 : 해외에서 먹는 버거킹은 어떤맛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