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의 마지막날 아이들과 함께한 파티를 공개한다. 점심으로 잔치국수를 준비했고 육수는 멸치로 푹 우려 내 맛을 살렸다.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며 면발의 식감을 즐겼고 Kelly는 맛있다며 4그릇이나 먹어 버릴 만큼 큰 미소를 보였다. Glen과 Mark, Sarah도 함께 맛있게 먹었고 2014년의 마지막날은 가족과 친구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BBQ 파티를 준비했다. 직접 고기를 꼬치에 끼우고 양념을 하며 숯에 불을 피워 굽는 모든 과정을 손수 진행했다. 손으로 만드는 과정이기에 더 맛있고 짜임새 있는 시간이 되었고, 아이들 사이에서 친해진 Kelly와 Minji의 모습이 돋보였다. 불을 피우는 것과 고기를 구워 먹는 모습이 신기한지 아이들이 하나 둘씩 모여 들었다. 다들 모인 김에 단체사진도 남겼고 가장 늦게 온 Glen도 이미 분위기에 잘 적응했다.
맛있는 새우까지 함께 구워 먹으며 식탁은 금세 풍성해졌다. Henry의 웃는 모습이 유난히 흐뭇했고 맛에 놀라 깜짝 표정도 지었다. Kelly도 새우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짜잔 하고 선보인 BBQ 파티의 준비가 끝났고 남은 건 먹는 것뿐이었다. 제군들이 삼삼오오 모여 고기를 골고루 먹었고 Glen은 우아하게 한 점씩 맛을 음미했다. Sarah도 맛있게 먹으며 냠냠을 연발했고 Luis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저녁에는 아이들이 부모님들께 새해 인사를 촬영했고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할 준비를 마무리했다. 모두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서로를 축복하는 분위기 속에서, 2015년의 시작을 밝고 힘차게 맞이하자는 느낌이 가득했다.
#
어학·외국어
#
필리핀알라방
#
필리핀알라방국제학교
#
필리핀알라방사립학교
#
필리핀영어캠프
#
필리핀조기유학
#
필리핀홈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