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라살조벨스쿨이 개학을 했는데요, 지금부터 또 10개월간 등하교 전쟁이 시작 되네요. 한국은 아이들 혼자서 등하교를 하는데 여기서는 학교에 등록된 가디언이나 보모, 부모님들이 차량을 이용해서 등하교를 하게 된답니다.
단점은 보호자들이 굉장히 귀찮다는 것이지만 아이들 안전을 생각하면 이런 보호자들의 고생은 아무것도 아닌거죠. 그럼 오늘 개학 첫날 모습을 한번 둘러 보실까요~ 참고로 6학년인 Sara와 Kelly의 사진은 찍지 못했어요.
오래 주차하지 못하는 관계로 Andy를 마지막에 내려줘서 Andy 사진만 찍게 되었네요. 잉글맘 왈 '내일은 Sara와 Kelly의 사진도 찍어 보꾸마' Andy 반의 학생들 명단이예요.
여자친구 사귀는 것을 무지 좋아하는 Andy, 이번에 경쟁이 치열할 것 같네요. 오늘 등교 첫날이라서 수업이 9시에 시작되는 관계로 일찍 도착한 Andy는 책을 보러 학교 도서관으로 갔어요.^^ 몇명의 학생들도 책을 보고 있네요.
등교를 시키고 하교할때까지 기다리...
#
MIT스쿨
#
라살조벨스쿨
#
산베다스쿨
#
필리핀영어캠프
#
필리핀조기유학
원문 링크 : 라살조벨스쿨의 개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