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포스팅 내용은 라구나 온천에서의 두 번째 이야기를 다룬다. 아이들은 따뜻한 온천물에 몸을 녹이며 수영을 다시 시작하고, 식사 이후의 여유를 즐긴다. Henry는 밥을 정말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이고, 식사 후에는 활발한 분위기로 온천 물에서의 휴식을 이어간다. Kelly는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려는 분위기가 포착되며, Sarah는 특정한 반응을 보이며 표정이 다채하게 그려진다. Glen은 표정이 풍부하게 표현되며,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이 자주 강조된다.
사진과 함께 아이들 간식 시간도 등장한다. 원장님과 함께 옥수수를 구워 먹는 장면이 있으며, 일본산 옥수수(Japaness Corn)로 달콤함이 크게 강조된다. 구운 옥수수를 맛본 뒤 다시 라면으로 이어지는 식사 흐름이 설명되고, 수영과 식사를 번갈아가며 아이들이 잘 먹는 모습이 상세히 묘사된다. 배불러도 아이들은 활동을 이어가고, 밥과 간식의 조합으로 에너지 관리를 하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저녁 시간으로 넘어가면서 온정이 느껴지는 이별 장면이 나온다. Kelly와 Henry가 집으로 돌아가는 순간은 특히 아쉬움이 크며, 잉글홈 팀은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함께 한국에서의 생활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한다. 아이들이 떠난 뒤에도 잉글홈의 노력은 계속되며, 한국에서의 생활과 학업에 대한 다짐이 남는다. 마지막으로 1월 Voca상 1위는 Henry가 차지했고, Ironman 피규어를 상품으로 받는 장면이 귀엽고 뚜렷하게 남는다.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활동과 교류, 식사와 놀이의 조합이 어우러진 하루의 마무리가 감정적으로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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