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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이루고 그렇게 성장하는 잉글홈 아이들~

 필리핀 조기유학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이루고 그렇게 성장하는 잉글홈 아이들~

필리핀 조기유학 상위 1% 학습관리 잉글홈의 주말 아침은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분위기였다. 이번 주말부터 아이들은 오전에 농구 수업에 참여하기로 하였고, 친구들과 그저 즐기는 것보다 제대로 배우며 재미를 느끼는 쪽으로 방향이 잡혔다. 팬데믹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로 오랜 시간 수업이 열리지 못했지만, 다시 참여가 가능해진 점이 긍정적으로 다가왔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우선이라는 생각 아래 운동으로 건강 관리도 함께 챙겨나가는 흐름이 이어졌다.

또한 어제 있었던 좋은 소식은 포스팅으로 공유하고 싶지만 Kelly 본인의 요청으로 잠시 접기로 결정되었다고 전해졌다. 끝난 것이 아니라 상황이 계속 진행 중인 만큼 작은 소식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 모습이었다. 이번 주말이 지나 7월 한 달도 마무리되며, 방과 후 학습으로 이룬 공부의 성과를 다시 되짚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른인 존재도 꾸준함이 쉽지 않음을 인정하며, 아이들의 꾸준한 노력은 잉글홈의 자랑으로 남았다.

농구 수업은 오전 9시에 도착한 아이들의 모습에서 시작되었고, 다른 학우들은 이미 준비 운동을 마친 상태였다. 예전처럼 더 많은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새로운 기운이 감돌았다. 어제는 빌리지 놀이터에서 필리핀 친구들로부터 우정의 날이라고 적은 편지와 하트 모양 색종이를 받는 모습을 보았다. 순수함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Yunho와 Minho의 부모가 보내 온 3박스의 과자 선물은 아이들에게 큰 기쁨으로 다가왔고, Tom에게 자유 시간을 주던 날에는 알라방의 전경을 담은 사진이 전해져 현지 모습이 새롭게 다가왔다. 오늘은 분식데이로 밀떡으로 만든 떡볶이가 소개되었고, 쫄깃한 식감이 입맛을 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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