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방 잉글홈 티쳐 톰은 오늘 오전 라살스쿨에 다녀왔고 알라방 라살조벨 입학시험 등록도 확인했으며 Grade 4에 재학 중인 Andy의 바자회를 구경했다. 현장 분위기는 바자회가 열리는 스포츠파빌리온이 넓고 사람들로 붐볐다. 바자회 방문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되며 입장은 외부인을 포함한 경우에도 특정 시간대에 한정된다.
입장 절차는 빌리지별 공통으로 시행되는 검문에 이어 학교를 통과할 수 있는 게이트패스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방문 목적을 분명히 밝히면 학교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ENTRY PASS는 바자회 방문 목적을 위한 임시 통행증으로 활용되며,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바자회 기간에는 외부인 출입이 1시간 30분으로 제한된다.
Andy의 반에서는 Banana Chip을 판매했고, 로고도 Andy가 Katherine의 도움을 받아 늦은 밤까지 함께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친구들과의 놀이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반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았다. 바나나칩은 오전에 이미 Sold Out되었다고 전해진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에서도 바자회의 순서와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계속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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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알라방 라살조벨 4학년의 바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