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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 Andy의 4학년 담임선생님께서!?

 라살조벨 Andy의 4학년 담임선생님께서!?

잉글홈 잉글홈티쳐 톰의 포스팅은 라살조벨 4학년에 재학 중인 Andy의 담임 선생님의 지난 4년간의 모습과 학교 생활을 사진으로 정리한 내용이다. 한국의 새학기가 시작되는 동안 필리핀의 여름방학이 다가오는 시점에, 라살조벨에서는 3월 중순을 지나 방학이 시작되고 산베다의 경우는 다소 시기가 다르다고 설명한다. 잉글홈에는 알라방에서 다니는 라살조벨의 학생들이 3명이나 있으며, 오늘의 주인공은 Andy이다. 3월 말에 4학년을 마치고 이제 5학년으로 올라간다. 때로는 엄격하게, 때로는 포근하게 사랑으로 가르쳐 주신 Andy의 담임 선생님이 지난 4년간의 생활모습을 사진으로 보내 주셨다고 한다. 되새겨보면 학생 한 명 한 명의 특징을 잘 잡아 똑같이 만들어 준 선생님의 관심과 정성이 돋보인다.

사진에는 Excel Lyn D. layug 선생님과 Andy의 친구들이 함께 등장하고, Pilot이 되고 싶은 Andy의 모습도 담겨 있다. 또 Andy의 절친 Jacobo의 모습도 보이고, 봉사하러 가는 차 안에서 친구들과의 모습이 포착되어 있다. 50m 달리기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는 등 운동 부분에서도 우수한 성과가 드러난다. 선생님께서 아이들 모두에게 선물로 주신 캐리어쳐 키링도 인상적이다. Andy의 키링은 총 30개로 제작되었으며, 하나하나가 아이들의 특징을 잘 반영해 똑같이 만들어진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이처럼 선생님의 세밀한 관찰과 정성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학창 시절의 기억을 되새기기에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에서도 또 다른 이야기들이 기대된다고 글은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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