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홈스테이 2018여름캠프는 아이들이 모두 무사히 마치고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고 전한다. 행사 소식은 잔잔한 기쁜 분위기 속에서 전해지며, 캠프가 끝난 뒤에도 남아 있는 아쉬움이 크다고 한다. 여름캠프 기간 동안 아이들은 선생님과 함께 6주라는 긴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게 깊은 정을 쌓았다.
이별을 준비하는 시간은 그리 크지 않았지만, 결코 간단하지 않았다. 선생님과 아이들 사이에 느낀 친밀감이 컸기에, 정이 많이 들었다는 사실이 이별의 무게로 다가왔다. 게임을 함께 하고 피자를 나눠 먹으며 캠프의 소소한 일상 속 정이 확인되었고, 이별의 순간이 다가올수록 마음은 점점 촉촉해지며 서로를 보내기 싫어하는 마음이 커졌다.
파티가 끝날 무렵에는 서로의 아쉬움이 크게 드러났고, 눈물을 흘리는 이들도 있었다. 끝맺음에는 다가오는 시기를 기약하는 마음으로 “See you again 2018-19 Winter camp”이라는 말을 남긴다. 이별의 순간은 짧았지만, 함께 한 시간들은 앞으로의 연속된 만남을 예고하는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다.
#
라살조벨스쿨
#
알라방영어캠프
#
알라방조기유학
#
알라방홈스테이
#
필리핀영어캠프
#
필리핀조기유학
#
필리핀캠프파티
#
필리핀학교
#
필리핀홈스테이
원문 링크 : 필리핀홈스테이 2018여름캠프 FAREWELL PAR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