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잉글홈] Luis & Alex와의 마지막 인사!!그리고, 가자! ATC로!! (2015년 1월 17일)

 [잉글홈] Luis & Alex와의 마지막 인사!!그리고, 가자! ATC로!! (2015년 1월 17일)

오늘은 조금 슬픈날이네요… Luis와 Alex, 아니 이제는 규민이와 성민이의 출국 날이에요. 다행히 한국에 잘 도착했다는 연락이 왔고, 이별은 시작의 또 다른 이름이라는 말처럼 잉글홈 출신답게 이곳에서도 열심히 공부했던 것들을 잊지 않고 다시 잘 시작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Manager TOM은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며 기다리고 있겠지요.

Luis와 Alex의 마지막 단체 컷이 남아 있습니다. 제대로 사진 찍자고 하는데도 서로 끼리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이네요. 쿨한 잉글홈 아이들, 남은 아이들은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Luis와 Alex를 공항에 보내주고 난 뒤 아이들과 함께 몰로 놀러갔고, 저녁으로 Pizza와 Beef Roll, Hot Dog를 즐겼습니다. 사진 보실까요?

음식 나오기 전에 찰칵! 잘생겨 지는 Glen의 모습과 Pizza를 기대하는 Henry의 모습이 번갈아 비치고, 음식 기다리는 아이들 역시 즐거운 분위기입니다. 짜잔, 음식이 나오고 한 컷 더 찍습니다. Beef Roll은 벌써 아이들 입속으로 들어가고, 많이 배고팠나 봅니다. 소근소근으로 귀여운 Kelly는 Pizza도 귀엽게 즐기고, Glen은 우수에 젖은 표정으로 Pizza를 먹는 모습이 포착됩니다. 너희 뭐 보고 그렇게 놀라니? 나야? 나야?

한 판을 후딱 해치운 뒤 벌써 두 판째에 도전하는 모습이 보이고, 엄청 큰 피자에 놀라는 아이들의 모습도 포착됩니다. 한국 Costco 피자보다 더 큰 크기라는 농담 섞인 말이 스위치처럼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고, Pizza를 먹으며 입맛을 다시는 Glen의 모습이 또렷합니다. ㅎㅎ

# 스쿨 # 알라방 # 어학·외국어 # 영어캠프 # 잉글홈 # 잉글홈스테이 # 조기유학 # 필리핀 # 홈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