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 태풍 라마순이 상륙한다는 소식과 함께 2014년 7월 16일 수요일의 상황이 전해진다. 규모는 소형으로 평가되지만 마닐라를 관통할 가능성이 거론되며, 현지 시간으로 새벽 한때부터 바람과 비가 간헐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라마순은 올해 필리핀에 상륙하는 첫 태풍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상황은 새벽 1시 30분경으로 전해지며, 강풍은 아직 본격적이지 않고 비가 소강 상태를 보이는 편이다. 현지에서는 태풍의 영향으로 학교들이 휴교령을 내린 상태이며, 이에 따라 현장 수업 대신 가정 학습이 진행되고 있다. 빌리지는 비 피해가 크지 않은 곳으로, 바람 피해에 주의하는 가운데 큰 걱정은 다소 덜한 편이라고 판단된다.
또한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모든 학부모들에게 즉시 연락하는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는 안내가 포함되어 있다. 태풍이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 속에 걱정은 그리 크지 않으며, 상황 파악과 안전 준수에 중점을 두고 있다. 태풍의 움직임과 영향을 예의 주시하며, 필요 시 즉각적인 대응을 준비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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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필리핀에 태풍라마순 상륙(2014. 7. 16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