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영어캠프의 잉글홈 티쳐 톰은 오늘 신나는 주말을 아이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오후에는 스티븐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레디플레이어 원을 관람했고, 이전 포스팅도 참고해 달라는 안내가 함께 남아 있습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도 아이들은 학습 우선의 자세를 유지하며 열심히 공부했고, 식사 시간에는 한국 중식당의 맛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맛있는 음식을 함께 즐겼습니다.
저녁에는 중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뒤 호텔로 이동하여 분수쇼가 예정된 장소를 방문했습니다. 마닐라의 오카다 호텔에서 펼쳐지는 세계적 수준으로 평가되는 분수쇼를 관람했고, 벨라지오의 분수쇼를 넘어섰다는 평가가 소개되었습니다. 화려한 분수와 조명이 어우러진 광경은 아이들에게 크게 인상을 남겼다고 전해집니다.
또한 호텔 로비에는 벚꽃이 꾸며져 있었고 그 앞의 아이들은 꽃보다 더 빛난 존재로 묘사됩니다. 사진 속으로도 아름다운 장면들이 남겨졌으며, 하루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전달됩니다. 글은 이러한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정말 신나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다음 포스팅에 대한 기대를 남깁니다.
다음 글에서는 이번 주말의 또 다른 활동과 학습 분위기에 대한 추가 소식이 이어질 예정임이 예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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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필리핀영어캠프 The Fountain at Ok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