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필리핀 조기유학을 올바른 유학관리로 함께하는 잉글홈입니다.
어제는 학교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파티를 끝으로, 오늘부터 2주간의 짧지만 소중한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라살조벨스쿨 초등 5학년 학생은 반 친구들로부터 크리스마스 선물을 한가득 받아 돌아왔어요.
이름이 새겨진 선물부터 볼펜, 젤리까지— 하나하나에 친구들의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반면 하이스쿨 학생들은 조금 더 시크하게, 기프트 카드나 쿠폰처럼 심플한 방식으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고받았더라고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분위기마저 달라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필리핀 조기유학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학교 행사와 크리스마스 문화는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되어줍니다.
오늘부터 시작된 2주간의 크리스마스 방학 동안 잉글홈 유학생들은 그동안 부족했던 학습을 차분히 보완하고, 여유 속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학습 루틴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공부만큼 중요한 건 따뜻한 일상.
어제 저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