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기는 손해사정사 이동윤입니다.
오늘은 상가 계단에서 넘어져 손목 골절로 후유장해가 발생했지만, 보험사의 이를 '한시 장해'로 축소 판단해 감액하려던 상황을 반전시켜, 정당한 후유장해 보상을 받아낸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목차 1.
갑작스러운 사고 2. 진단과 치료는 이렇게 진행 3.
후유장해 평가, 보험사는 왜 축소시키려 했나? 4.
되찾은 권리 5. 두 보험사로부터 받은 보험금 6.
기억하세요! 장해는 평가의 문제입니다 1.
갑작스러운 사고 평범한 주말 오후. 피보험자는 친구들과 간단히 맥주를 마신 뒤, 화장실을 이용하기 위해 상가 건물의 계단을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에서 나와 계단을 내려오던 중, 순간 균형을 잃고 넘어지며 왼손으로 바닥을 짚었고, 이 과정에서 손목이 꺾이며 강한 통증을 느꼈다고 합니다. 통증이 점점 심해져 인근 정형외과에 방문하시게 됩니다. 2.
진단과 치료는 이렇게 진행 X-ray 검사 후 "좌측 손목 골절" 진단을 받게 되십니...
원문 링크 : 손목 골절 후유장해 청구, 부당하게 감액될 뻔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