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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래전만들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물파래요리

 파래전만들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물파래요리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파래전만들기입니다.

물파래 제철은 11월에서 2월이라고 해요. 아직 제철에 포함되는 것인지 슈퍼에서 무려 세덩이에 천원에 사왔답니다.

요새 천원짜리 재료가 어디 또 있나요 물파래 진짜 가성비 끝판왕입니다. 파래전만들기 간단한데다가 심지어 맛있기 까지 하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파래전만들기 소개할게요. 재료에 계량도 필요하지 않아요.

<파래전만들기 재료> 물파래 튀김가루 양조 간장 홍고추 식용유 소금 <양념장 재료> 식초 양조 간장 물 물파래는 뭉쳐진 상태로 팔고 있는데요. 가닥가닥 뭉쳐있으니 잘 씻어 드세요.

세척할때 소금 넣고 바락바락 문질러서 씻으시고 흐르는 물에 여러번 헹구어냅니다. 체에 받혀 물기를 빼줍니다.

손으로 약간 누르면 물이 나와요. 완전히 물기제거 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반죽할 때 물이 또 필요하니까요. 이 상태로 대기합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양에서 반만 사용할거에요. 반죽 재료가 밀가루 반죽보다 압도적으로 많을 계획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