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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 박물관 / 사유의 방 : 혼자가 오히려 좋아

 국립중앙 박물관  /  사유의 방  :  혼자가 오히려 좋아

용산 이촌동 혼자하는 서울데이투어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 스마일이촌떡볶이 좋은 사람과 무언가를 함께 함으로써 오는 행복감도 좋지만, 저는 가끔 혼여행 혼밥 혼전시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오롯이 나만을 위한 시간을 보냅니다. (오롯이 : 모자람 없이 온전하게.

고요하고 쓸쓸하게 ) 이촌역에서 조금 올라와 국립중앙박물관 입구까지 바람소리와 새소리를 들으며 걸을 수 있는 대나무길이 있습니다. 두루 헤아리며, 깊은생각에 잠기는 시간 반복되는 일상과 스트레스 속에 깊은 생각에 잠겨본지가 언제였을까요?

어두운 입구 영상과 소리에 몽환적인 다른 세계로 걸어가는 느낌이 들어요 들어가게 되면 물론 사람은 많습니다 혼자 오신분도 많고 같이 오신분도 많은데 대부분 사진을 찍거나 가만히 서서 꽤 오랜시간 감상합니다 그리고 조용히 감상하면서 기다리다 보면 금새 사람들이 빠져나가서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어요 밤하늘의 별, 반가사유상과 나. 굳이 생각이나 명상을 하려 애쓰지 않아도 반가사유상을 마주함에서...

# 국립중앙박물관 # 사유의방 # 서울데이투어 # 스마일이촌떡볶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