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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타패가 그리워지는 낭만적인 올드문래

 올드타패가 그리워지는 낭만적인 올드문래

문래동 카페 올드문래 문래동이 처음 핫해질 무렵부터 계속 인기 있었던 올드문래. 그때도 다른 카페보다 독보적인 분위기로 인기가 많았는데, 시간이 지나 주변에 다른 카페가 많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분위기에 반해 문래동카페나 펍에 갈때 가장 선호하는 곳이에요 계절마다 꽃과 식물을 참 예쁘게 배치해 멀리서 걸어가면서 부터 기분이 좋아져요 저녁에는 조명이 분위기를 더 아늑하게 해줘요 그리고 문앞에서 사진을 찍으면 정말 잘나와요 자리는 꽤 넓은 편이고 테이블 의자 천장 메뉴판등 대부분 나무로 되어있어 분위기가 매우 아늑해요 저녁에는 웨이팅을 할만큼 사람이 많긴하지만 데이트하기에 너무 좋아요 실제로 데이트, 소개팅 하는커플도 많았어요!

이날은 평일 오전11시 오픈시간에 간거라서 사람이 아무도 없었지만 점심때 쯤 직장인 분들이 커피 마시러 오셨어요 수제맥주와 안주류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아요 커피 및 음료 메뉴는 오후 5시 이후에는 판매하지 않아요 (논알콜, BOTTLE DRINK 제외...

# 올드문래 # 낮술 # 문래낮술 # 문래동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