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주에 "예지미" 쌀로 리뷰를 한 번 했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맛있는 쌀로 밥을 하고, 맛있는 삼겹살과 함께 한끼 뚝딱! 했습니다.
밥솥뚜껑을 열면 쌀에서 나는 특유의 향이라고 할까요? 설명을 못하겠네요.ㅜ.ㅜ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고기를 먹이려고 노력한다고 했었는데요~ 오늘은 밥맛이 좋아서 ㅎㅎ 고기를 구웠습니다.
원래 곰돌이는 고기구울 때 밥을 많이 먹진 않거든요..오늘은 밥을 제가 꾹꾹 눌러 담았네요 ;; 결국 저 많은 밥은 클리어 했습니다. ^^ ;; 저번 시댁에 갔을 때, 어머님이 겉절이를 급하게 하고 계셨어요 >.< 어머님이 겉절이도 챙겨주셨어요. :) 제 시댁이 주택에서 살다보니, 매년 옥상에서 된장이며 간장, 고추장을 직접 만드셔요.~ ㅎㅎ 당연히 김치도 직접 하시고, 작은 텃밭도 있어요..;; 옥상에 작게 만들었는데요. 시아버지는 작물 키우는 걸 좋아하세요.
상추, 대파, 부추, 당귀 등등 아주 조금씩 키우고 계십니다. ^.^ 그러다 보니 대파가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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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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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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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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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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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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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뜨물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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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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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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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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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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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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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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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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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향
원문 링크 : #11. 22.5.12 저녁밥상:) 맛있는 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