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7월 중순, 더운 날씨였어요. 완전 여름 날씨에 찍게 되어 힘들었죠..
ㅜ.ㅜ 오전 일찍 꾸띠원(전. 노주원 헤어그라프)에 도착했습니다.
평일에 촬영일자를 잡았기에 새벽부터 일어나서 준비했어요. 강남은 출근길이 엄청 막히잖아요?
ㅜ.ㅜ 저희가 첫 입장했었고, 다행히 평일 찍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꾸띠원에는 저희 부부 밖에 없었어요. 그러다보니 대기시간도 없고 일사천리로 빠르게 진행이 됐습니다.
처음엔 스냅사진을 주말에 찍고 싶었어요. 하지만, 저희는 늦게 결혼준비를 하다보니 다 예약이 차 있어 평일에 찍게 된거죠.
하지만 이건 정말 잘한 선택이였던 것 같아요. 먼저, 대기시간이 없었어요.
다른 블로그를 보니 대기시간이 워낙 길어서 3시간은 기다렸다고 하는데, 저희는 아침 8시 30분까지 도착을 했었고, 2시간 안에 끝났던 것 같아요. 가면 신부부터 빠르게 먼저 스타트를 끊습니다.
남자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 저는 앞에도 언급했듯이 하우투웨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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