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곰돌이와 용인 대장금파크를 방문하게 됐어요. 사실, 용인 한국민속촌과 다른 점이 있다면, 대장금파크에서는 MBC에서 드라마 촬영했던 주인공 한복을 빌려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방문을 하게 됐는데, 결국은 못 입었습니다. 입장료를 사면서 알게 됐는데, 한복 체험하는 업체가 없어져 체험을 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어요.ㅜ.ㅜ 그래서 입장을 머뭇머뭇 거리고 있었는데, 곰돌이가 이양 온 김에 구경을 하고 가자고 하더군요..
비가 많이 와서 전기차를 타고 저희는 정상까지 올라갔습니다. 전기차는 매번 있고, 운전해 주시면서 저희에게 말씀하시길, 걸어서 갔다가 정상 찍고 내려오신 분 많이 못 봤다고,, 갈 때 타고 가는 게 맞다고 하시더라고요..
저희는 .. 당연히 탔습니다.
올라가면 해를 품은 달이라는 카페가 기다리고 있어요.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다 보니, 신기하게 비가 그치고 엄청 더운 날씨가 저희를 반기고 있었죠..
땀을 엄청 흘리게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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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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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장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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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 1. [용인 나들이] 대장금파크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