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내돈내산+] 예지미 - 서산 간척지 쌀.

 [+내돈내산+] 예지미 - 서산 간척지 쌀.

쌀을 산 이유는 간단했어요. 쌀이 조금 남은 이유도 있었지만, 제일 큰 이유는...

쌀벌레가 있는 걸 뒤늦게 알게 된 거죠.. 그리고, 밥솥도 산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쌀이 누렇고 밥맛이...

없었다고 나 할까요? ㅜ.ㅜ 문제가 있었다는 걸 뒤늦게 알았어요....

왠지 느낌이 쌀벌레가 있는 쌀로, "한 번은 밥을 해먹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문뜩 하게 됩니다. 제가 제일 많이 이용하는 쿠팡!

에서 쌀을 뒤지다가 조금 비싼 쌀을 먹으면 ...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10kg인 예지미 쌀을 주문했었어요. 41,900원을 지출했네요.

일단, 리뷰가 정말 좋았고, 쌀 색깔을 직접 사진 찍어서 올려주셨는데, 정말 뽀얗고, 하얀 쌀이었어요. 그 리뷰에 밥맛도 좋다고 하니, 바로 주문을 하게 됐어요..

이 쌀은 뒷면에 밥 맛있게 짓는 방법이 따로 적혀 있었어요. 음...

몰랐는데,, 1시간 정도 물에 불려야.. 밥이 더 맛있다고 적혀있더군요.;;; 이..

글을 제가 잘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