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후연구원"이라고 불리는 포닥은 Postdoctoral researcher 또는 postdoc로 불립니다. 한국에선 줄여서 "포닥"이라고 부릅니다.
이는, 박사 학위가 있는 분을 의미합니다. 즉, 박사 졸업을 해야 박사후연구원 신분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대학에 있었을 때, 박사후연구원의 신분이 학교마다 다 달랐습니다. 박사후연구원의 신분을 → 연구교수 또는 초빙교수로 위촉을 하는 곳이 있었고, 말 그대로 연구원 신분으로 위촉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박사 졸업 후 어디로 가야 하는가...? 박사까지 한 사람들은 목표가 있어 했을 겁니다..
이 힘든 길을 생각 없이 가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곰돌이가 저에게 했던 말이 있었습니다.
"오히려 학벌이 높으면 높을수록 다들 좋은 곳에 취업을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높은 학벌이 독이 될 수 있다고" 말한 적이 있었어요.. 제가 유추를 해보자면 취업의 문이 정말 좁아서 이런 말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박사나 포닥의 신분일 경...
원문 링크 : # 포닥(Post-Doctor) 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