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 아침 아침밥은 두유에 오트밀 불려서 사과랑 먹었다. 아침으로 오트밀 만큼 좋은 식단도 없는 것 같다.
속도 편안하고, 식이섬유도 많고. 일하다가 갑자기 약속 시간이 당겨져서 간단하게 반찬들과 주먹밥으로 아침겸 점심을 후다닥 먹었다.
이 때 너무 배가고파서 나갈 힘이 없었음.. 이럴 때 언리미트 불고기 주먹밥이 빛을 발한다.
전자렌지에 데우기만 하면 땡.. 단백질도 있으니 반찬을 따로 차리지 않아도 되고, 개인적으로 햇반보다 나은 것 같다.
이게 마지막 남은 한 개. 또 주문해야겠다.
모양이 쫌... 콩나물전, 볶음 김치, 치커리, 식물성 불고기 주먹밥 시골에 새로 온 바둑이(할머니가 지어준 이름) 조만간 보러 간다....귀여워..
할머니가 기르는 꽃 오늘이 엄마 기일이라 이모랑 수목장에 다녀왔다. 이날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얇게 입고 간 옷이 여러번 후회가 되었다.
비가오다가 갑자기 해가 쨍쨍 뜨다가 변덕이 유독 심했다. 이모차로 편하게 가서 참 다행이였다.
아니였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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