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없이 팽이버섯 두부로 만드는 동그랑땡 대명절 추석이니 마땅히 전을 해야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재료도 많이 들어가고 복잡한 요리는 영 내게 맞지 않는다..
나는 최대한 심플한 재료로 간단하게, 그러나 맛x100의 요리를 원한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두부 팽이버섯 전.
동그랗게 말았으니 '두부 팽이버섯 동그랑땡'이 맞을 것 같다. 재료는 두부와 팽이버섯만 사용하고 비건 레시피이므로 다진 고기, 계란도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밀가루와 튀김가루를 사용했다. 이렇게 만들면 만드는 시간도 훨씬 짧고 고기 안익을까 걱정 안해도 되고 다양한 맛도 있다.
전 = 계란 공식을 굳이 따르지 않아도 동그랑땡도, 전도 만들어진다. 팽이버섯이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칼로리도 상대적으로 낮다.
그래서 체중감량식 다이어트에도? 좋을 지는 모르겠다.
ㅎㅎ 식용유에 지져 먹는 방식이라 지방 함량이 높은 편에 속한다. 그래도 일반 동그랑땡 보다는 칼로리가 40% 정도 낮으니 칼로리 면에서는 팽이버섯 동그랑땡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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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동그랑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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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팽이버섯 동그랑땡 (팽이버섯 요리, 비건 동그랑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