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게 올리는 주간일기. 보통 일요일 자정에 올리는데 여행 갔다가 밤 늦게 도착했고 낮에는 이것저것 하다보니 벌써 밤이 되었다.
지난주 대부분은 여행이였다. 여행에서 채식은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
해먹기, 먹을 수 있는 것 사서 밖이나 숙소에서 먹기, 한식부페, 보리밥 or 두부집.. 떡, 김밥 등...
할머니 집에서는 고기를 먹게 될 것을 어느정도 허용하기로 했다. - 월요일 아침 기상 대사검진센터 방문. 혈액검사로 알 수 있는 대사증후군과 체성분 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어제 저녁부터 금식하고 챙겨간 결명자차! 검사 결과는 작년에 비해 아주 좋아졌다-.
별도로 포스팅 올릴까 고민 중.. 새로운 운동법도 배우고 운동도구도 선물로 받음!!
아침밥 먹기 친구가 준 살구랑 사과, 두유요거트, 브라질너트, 오트밀 점심밥 먹기 남은 토마토 카레랑 남아있는 반찬들 다 모여 밥상. 대파를 데쳐서 먹어 보았는데 맛있었다.
저녁으로는 비트 리조또 만들어서 먹었다. 엄청난 비트..
비트...
원문 링크 : 여행 일기 (완도, 목포, 보성, 강진, 할머니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