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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스냅 : 선유도 공원

 개인 스냅 : 선유도 공원

2022.10.28.금요일의 기록 2022 가을 스냅 사진 계획을 세우다 (이전 포스팅에도 언급했지만) 남자친구와 함께하며 사진에 찍히는 것이 좋아졌다. 예쁘진 않아도 그대로의 내 모습을 똑바로 보는 힘이 생겼다.

그리고 2022.10 초에 마노그라피 작가님과 촬영하며 사진에 찍히는 것에 자신감이 생겼다. 문득 엉뚱하고 재밌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춘카 : '지나가는 2022 가을이 아쉽다. 가을 느낌 낭낭한 스냅사진을 찍고 싶다!'

그리하여 작가님들을 찾게 되었다. 가을 느낌 낭낭히 나는 2021년의 가을 (과천 서울대공원) 언제 찍을래?

가을 느낌 낭낭히 나는 사진을 위해 두꺼운 겉옷은 입고 싶지 않았다. 즉, 10월 안에 사진 촬영을 하고 싶었다.

또한 주말에는 어딜 가나 사람이 많을 것이기 때문에 평일에 촬영하고 싶었다. 그렇다면 10월 28일 금요일이 나에게는 딱 좋은 촬영 시간이었다.

어디서 찍을래? - 1 여러 후보군을 리스트업하고 최종 작가님이랑 조율하기로 마음먹었다....

# 가을스냅 # 선유도공원 # 양화대교 # 일반인스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