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블라인드 네이밍을 하는 센스가 좋네. 영끌 5적이 유튜브를 통해 선동을 해서 젊은사람들이 영끌하여 자가를 마련하였나?
아니면 갭투자를 했나? 저 반대파인 폭락충이라 부르던 유튜버들도 많은데, 몇 년째 폭락이 온다고 주장한 라이트 하우스도 있고.
왜 편향된 정보만 듣고, 남을 탓하는 것일까. 투자책임은 본인한테 있는 것인데.
반대로 집값이 올랐다면 영끌5적에게 한 푼이라도 나눠줬을까? 당연히 아니겠지.
투자 성공은 내 실력이니까. 지금 영끌해서 힘들다는 사람들은 자기 분에 맞지 않는 대출을 끌어다 썼을 사람이 많을 것.
그리고 나도 무주택에서 지금 거주하는 아파트를 산 지 1년 반이 되어가는데, 변동금리(5년주기)로 3% 이하로 받을 수 있었고, DSR 이나 신용대출 규제 등으로 월급의 반 이상 넘어가는 원리금으로 대출이 쉽지 않았다.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는 지금도 거의 타격이 없다.
변동금리인 신용대출은 1억 미만으로 대출이 가능했고, 당연히 조금씩 갚아 나가고 있다. 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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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5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