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장이다 뭐다 핑계로 운동을 못했다. 오랜만도 아닌데 조금 뛰려니 힘이든다.
나이키 러닝클럽 어플이 운동을 하는데. 특히 런닝을 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네.
지금으로부터 10년도 전에 뛰었던 기록도 남아있는게 신기하다. 저땐 잘 뛰었네..
요샌 애플워치를 함께 사용하니 핸드폰을 주머니에 안들고 운동할 수 있어서 정말 편하다. 예전엔 핸드폰 밴드니 뭐니 차고 다니기도 했는데 몇번하면 불편해서 잘 안하게 되었었지.
점점 생활은 편해지는데 몸도 편한데 익숙해져 늘어지게 되는데 항상 건강함을 유지하기 위해 긴장을 놓지 말자....
10.14 운동일기. NIKE RUNNING CLUB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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