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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창원은 여간한 수도권 도시보다 높은 소득. 11월 29일.

 이상우. 창원은 여간한 수도권 도시보다 높은 소득. 11월 29일.

11/29 청약결과 부동산라이프 발간하는 때는 정신이 없다보니, 청약결과를 조금 늦게 보게 된다. 월말 청약은 남들도 그런가 싶은 결과를 보고있다.

사실 스케줄 보면서 저기서 잘 될만한 것은 하나 뿐이다 싶었는데, 그 예상은 결과로 그대로 보고있다. 1. 수도권 용인 e편한세상 죽전 프리미어포레는 3.1대1을 기록했다.

용인에서 죽전은 수지와도 또 다른 느낌을 가져다주곤 하는데, 분양가 1,965만원/PY에 3.1대1을 기록했다. 금액으로는 6.5억원 수준인데 인근 구축아파트들과 거의 같은 금액대였다.

여기서 구축이란 경기도 특유의 5~6년차가 아니라 20년차를 의미한다. 2. 지방 창원은 여간한 수도권 도시보다 높은 소득수준을 자랑하는 곳인데 막상 그 소득을 쓸곳이 마땅치 않다는 힘든 문제를 지닌 도시다.

대전도 한번밖에 못해본 KBO 우승을 창원도 했다는 것을 잘 기억해두자. 창원의 가격을 보다보면 다른 지역은 조금 낮아야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거꾸로 들기 때문이다.

참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