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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지인은 잘 구별해야 하겠습니다.

 친구와 지인은 잘 구별해야 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00277?cds=news_edit 옛 동료 4개월 딸에 순간접착제 뿌렸다...30대 여성의 앙심 과거 같은 직장에서 일했던 동료에게 앙심을 품고, 동료의 생후 4개월 된 딸에게 순간접착제를 뿌린 30대 여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정희영 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와 특수상해 혐의로 재판에 n.news.naver.com 옛 직장 동료를 지인으로, 친구(?)로 계속 인간관계를 유지해 온 듯 한데..

저런 빌런이라면 그동안 지내오면서도 아주 편한 사이는 아니었을까 싶다. 저런 빌런을 걸러내는 것도 정말 필요한 능력인데..

정상사람 사이에 정상인듯 숨어있기에 쉽지많은 않은게 문제. 뭔가 쌔한 인물에게는 주의를 기울이고, 나와 가족의 안전을 지켜야 할것이다.

요즘들어. 나이를 더 먹어가면서 주변사람에 대한 정리가 점점 더 필요함을 느껴가고 있다.

특히 내 시간과 건강을 갉아먹는 관계들. 직장동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