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는 법위에 있다고 생각하며 법을 마음대로 해석한다. 파렴치하며, 선동적이다.
무지성 지지를 한다. 우파는 법치주의에 따르고 투표로 이야기한다.
아 극우 일베 같은 선동적인 곳도 있다. 대부분 보면, 우파가 좌파대통령 시절 대놓고 문재인 등등 얼굴을 저렇게 하는 경우가 있었던가 싶다.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박근혜, 김건희를 성적으로 조롱하는 그림은 좌파가 그린다.
개념있다고 치켜세운다. 문재인 김정숙을 희화화 하면 일베, 극우파가 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고 한다.
아무튼 그렇다. 옳고 그른 것은 없다.
법적으로 가능하다면 할수 있는것이고 아니면 안되는 것이다. 대중의 지지가 합법과 불법을 정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자. 11일 ‘尹퇴진 집회’ 주최 측, 행사 사진 등 공개 윤석열 정부 퇴진 집회에서 진행된 활 쏘기 퍼포먼스.
김건희 여사, 윤석열 대통령,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얼굴을 인형에 붙인 뒤 이를 장난감 활로 쏘는 방식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탁자 위에 인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