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중이 공포에 떨 때 수학은 기회를 포착한다 시장이 폭락하여 계좌가 파란불로 뒤덮일 때, 대다수 투자자는 본능적인 공포에 사로잡혀 이성을 잃는다.
행동재무학이 증명하듯 인간은 이익의 기쁨보다 손실의 고통을 2.5배 더 크게 느낀다. 이로 인해 패닉 셀링을 하거나, 계좌를 외면하고 방치하는 최악의 수를 둔다.
나는 단언한다. 이것은 명백한 직무 유기다.
하락장은 당신의 자산을 갉아먹는 재앙이 아니라, '변동성'이라는 자원을 '확정 수익'으로 치환할 수 있는 유일한 시기다. 감정을 배제하고 수학적 사고로 접근하면 파란불은 위기가 아닌 신호다.
지금부터 당신의 계좌를 붉게 물들일 기계적 매매의 논리를 증명한다. 2. 잃어버린 10년은 없었다, 오직 게으른 투자자만 있었을 뿐 과거 2000년부터 2009년까지 미국 S&P 500 지수는 닷컴 버블과 금융 위기를 거치며 연평균 수익률 마이너스 0.9%라는 처참한 성적표를 남겼다.
대중은 이를 '잃어버린 10년'이라 부르며 주식 시장을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