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성님의 '생각하는 인문학' 현재는 절판되어 중고서점에서 구입하여 읽게 되었다. 1장 자각 당신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당하고 있다. 하루를 나의 선택으로 온전히 살아가고 있는가?
휴대폰을 볼 때도 우리는 알고리즘에 의해 무의식적으로 선택을 당하고 있다. 수학, 과학 등 모든 학문의 기본은 철학이며 인문학 책을 읽음으로써 뇌의 구조를 생각하는 뇌로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일제의 식민교육의 쓰레기들은 이제 그만 버리고 유대인처럼 꿈의 인문학 생각하는 인문학을 해야 한다. 스타벅스커피는 쉽게 마시면서 책을 사거나 읽지는 않는 것이다.
'지성'님은 책을 읽지 않고 가난을 불평하는 우리가 답답한가 보다. '나는 책을 읽으니 이렇게 행복하고 부유한 미래도 보이는데 도대체 당신들은 왜 안 읽는 것이냐?
제발 사색하고 책 좀 읽자' '지성'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본이며 생각의 현명한 선택과 행동이 인생을 바꿀 수 있으므로 인문학의 필요성을 자각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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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그의 생각이 아닌 나의 생각. by 생각하는 인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