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모에서 온달스네스로 - Bismo, NO to Åndalsnes, NO (90일간의 유럽여행) 오늘도 NTR을 따라 오로라를 보기 위한 북쪽으로의 여정이 계속된다. 오늘의 계획은 브릭스달(Briksdal) 빙하에 잠깐 들렀다 달스니바(Dalsnibba) 전망대를 보고 게이랑에르-트롤스티겐(Geiranger-Trollstigen) 루트를 지나는 것이다.
브릭스달(Briksdal) 빙하를 앞에 두고 펼쳐지는 풍경은 손에 꼽을 정도의 비경이다. 하늘에는 구름이 잔뜩 꼈음에도 브릭스달(Briksdal) 빙하가 녹은 호수는 푸른빛이 도는 것이 신비한 기운을 띈다.
오늘 묵을 숙소를 근처에만 잡았어도 빙하 근처까지 올라가 보는 것인데 아쉽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오늘의 NTR 루트 시작점에 위치..........
[Day-28] 2019.10.15 온달스네스에서 강렬한 노을의 추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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