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저 햄은 짠맛도 안나고 무맛인데 뷰가 좋음 이너피스 토스카나 너무 가보고싶다 집 앞에 사원이 있다 당분간 수영을 못 해서 산책으로 시간 보내기 이거 거의 뭐 단벌신사 치앙마이는 토분이 예쁘다 데코타일 귀여워 은진이 기다리면서 ((파워블로거가 꿈임 둘 다 집 앞 카페가서 책 읽었다 왜 예쁘지 도로 소음도 노이즈 캔슬링 노 필요 언니가 선물해준 책이 넘 좋음 명랑한 은둔자,,,표제작이 참 좋네요 1998년에 쓴 글이라는 게 더 위안이 되는,, 숙소에 사는 고양이 제 귀여운 프라이탈 좀 보세요ㅜㅜ 구글 평점 좋아서 방문한 Mama’s thai food 코지한 느낌 로컬 가격 신중하신 분 메뉴판 정독 중 그 다음 블로그 사진 고나리 시전 하셨슴니다 창 비어 들고가고싶다 전문식당 포스 식당에 앉아서 보는 pov 기본으로 시켰습니다 팟타이 여기 맛있다 볶음밥도 맛탱 한국인이 좋아할 느낌 된장에 밥 비벼 먹는 맛이라는 리뷰 진짜 딱 맞음ㅜㅜ 한 번 더 가기로 했다 왜 두번 찍었지 완뚝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