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예대상 끝나고 다들 김연경 6관왕 얘기만 하더라고요. 그런데 패션 리뷰는 아무도 안 해주시길래 제가 가지고 왔어요!
드레스 대신 선택한 슈트 룩이 진짜 레전드예요! 6관왕 싹쓸이한 신인감독 김연경 먼저 신인감독 김연경이 이날 받은 상부터 소개할게요. ️
신인상 ️올해의 예능인상 ️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 ️ 베스트 커플상 ️ 베스트 팀워크상 ️ 핫이슈상 무려 6개 트로피를 들고 간 주인공이에요 "방송인이 아닌데 신인상을 받은 걸 보니 앞으로 방송도 틈틈이 하라는 뜻 같다"는 소감도 완전 김연경답죠. 겸손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모습!
드레스 대신 블랙 슈트, 완벽한 선택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신인감독 김연경이 입은 건 블랙 오버사이즈 블레이저에 화이트 터틀넥을 레이어드한 미니멀 슈트 룩이에요.
시상식이라고 무조건 드레스 입을 필요 없거든요. 특히 192cm 장신은 드레스보다 슈트가 훨씬 멋있어 보여요!
블레이저 어깨선 보이시죠? 넓은 어깨 라인이 딱 떨어지면서 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