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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티파니 목걸이 6억 착용, 고급미 폭발한 진짜 이유

 이영애 티파니 목걸이 6억 착용, 고급미 폭발한 진짜 이유

최근 행사장에서 포착된 이영애님 스타일링 보셨어요? 검은색 옷에 푸른빛 액세서리 하나로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놓더라고요 이 목걸이, 뭐길래 티파니에서 나온 "버드 온 어 락"이라는 이름의 컬렉션이에요.

직역하면 "바위 위의 새" 정도 되는데, 성공과 기쁨을 상징한대요 가운데 통통한 터콰이즈 원석이 박혀있고, 그 둘레를 다이아몬드가 감싸고 있는 형태거든요. 하이 주얼리 등급이라 일반 라인보다 훨씬 화려하고 정교해요 터콰이즈가 뭐예요?

청록색 보석인데 티파니 시그니처 블루랑은 또 달라요 좀 더 깊고 신비로운 느낌의 푸른빛이거든요. 자연광 아래선 밝게 빛나고, 실내에선 차분하게 가라앉아서 TPO 가리지 않고 착용하기 좋아요.

특히 블랙 의상이랑 매치하면 컬러 대비가 확실해서 세련된 분위기 나요! 얼마나 착용했길래 목걸이만 한 게 아니라 풀 코디네이션으로 갔더라고요 귀에는 길게 늘어지는 드롭 형태 귀걸이를 매치했고요.

손에는 같은 컬렉션 반지를 여러 개 껴서 레이어드 느낌으로 연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