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직접 만들어먹는 몬자야키 마스다테이 오꼬노미야끼는 한국에도 많이 먹어보았으니까 처음 들어보는 몬자야키?!를 먹어보자라는 생각으로 방문한 가게 저녁에 방문했을 때 대기가 있어서, 밖에 비치된 의자에서 기다렸다.
아직도 차이점을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오꼬노미야끼는 부침개 같은 느낌이고, 몬자야키는 묽은 부침개..? 쫀뜩쫀뜩에 가까운...?
몬자야키 - 나무위키 1. 개요 간사이 에 오코노미야키 가 있다면 간토 에는 몬자야키가 있으며, 비주얼이 매우 험악 하기로 유명해서, 한국의 파전 처럼 은어로 쓰이곤 한다.
재료와 최초 서빙 시 모습도 오코노미야키와 비슷하고 테이블에 큰 철판이 있는 것도 같지만 , 최종적으로 완성된 모습과 먹는 방법이 판이하다. 오코노미야키는 밀가루 반죽에 마요네즈 , 오코노미 소스, 가츠오부시 , 파래김 가루 등을 뿌려 먹음직스럽게 토핑을 올린다.
그리고 빈대떡처럼 충분히 구워지면 주걱 등으로 쪼개서 개인 접시에 덜거나 젓가락으로 집어 먹는다. 반면 몬자야키...